
선플상은 고등학생과 대학생 104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 소셜네트워크(SNS) 기자단이 지난 1년간 국회 회의록을 분석해 의정활동에서 아름다운 언어 사용을 실천하는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선플운동본부는 그동안 사이버 언어문화 개선을 통해 아름다운 사회를 가꾸어 나가자는 취지의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에는 여야의원 22명을, 선플대상에 강길부·심재권의원을 각각 선정했다.
조원진 의원은 "앞으로도 미래희망인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이 실천되는 멋진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아름다운 언어를 사용하는데도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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