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반업소를 장소별로 보면,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주변 22곳, 천안 흥타령 축제 주변 4곳, 논산‧홍성 강경‧광천젓갈시장 16곳, 홍성‧태안 남당리‧백사장 대하축제장 주변 5곳이다.
위반 내용은 원산지 허위 또는 미표시, 유통기한 경과 식재료 보관 및 사용, 건강검진 미실시 등이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시‧군 민사경팀 및 해당 실과를 통해 위반사항별로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행정처분 및 형사입건 등의 취할 예정이다.
도 민사경팀 관계자는 “이번 위반업소들은 도와 시‧군 민사경팀이 시‧군별 합동 또는 교차단속을 통해 적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축제장을 찾는 도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안심하고 먹을거리를 찾고 즐길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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