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주 보령경찰서장, 섬마을 순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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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보령경찰서장, 섬마을 순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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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서비스 사각지대 유인 13개 섬 방문, 체감치안 향상

▲ 이동주 보령경찰서장 ⓒ뉴스타운
이동주 보령경찰서장이 최근 지역 유인 13개 도서를 순회하며 지역 주민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 등 치안서비스 사각지대 업무를 직접 챙겨 도서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장의 도서 치안현장 방문은 치안서비스 사각지대인 섬 주민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범죄 취약지역을 직접 점검하는 등 주민 친화적 경찰활동을 통해 섬 주민들이 느끼는 체감치안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 서장은 그간 경찰관이 상주하는 7개 섬은 점검을 완료했으며 경찰관이 상주하지 않는 6개 섬도 11월 초까지 모든 점검을 마칠 예정이다.

섬 주민 A모씨는 “경찰서장이 직접 섬까지 방문해 주민들의 얘기를 들어주며, 관심을 가져줘 섬 주민들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동주 경찰서장은 “치안서비스 혜택을 받기 어려운 섬 주민을 위해 앞으로도 정성과 책임을 다해 희망을 주는 안정된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보령경찰서는 지난 8월11일부터 9월 15일까지 5주간 충남지방경찰청에서 주관한 하반기 체감안전도 조사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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