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애인복지관,사회적응 프로그램 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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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복지관,사회적응 프로그램 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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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근로장해인, 사회적 자립의지 고취 및 재도약 전기 마련

▲ 이창호(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관장과 관계자, 산재근로장해인들이 종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은 10월1일부터 31일까지 18일(회)간 근로복지공단과 함께하는 산재근로장해인 사회적응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산재장해인 사회적응프로그램은 아산시와 천안시에 거주하고 있는 산재근로장해인 1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자립의지 고취와 동기부여를 통한 재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산재근로장해인들은 “장애로 사회복귀에 자신감이 없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성격유형도 점검해 보고, 직업과 자신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다양한 경험을 쌓게 돼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창호 관장은 “‘나를 찾아가는 여행’이라는 부제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은 2015년 상반기에도 산재근로장해인 사회적응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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