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신과 1년간 동거한 한 여자의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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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신과 1년간 동거한 한 여자의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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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화 비극 연극으로 재현

▲ ⓒ뉴스타운
2년전 [교수와 여제자] 공연당시 실제정사 사건으로 네티즌을 경악하게 한 두 남녀가 1년 만에 만난작품 섹스잔혹극[싸이코] 여성의 비정성적인 성욕항진증[님포마니아]를 다루고 있다.

환이랑놀자의 다섯 번째 성인연극[싸이코]가 드디어 11월1일 피카소극장2관에서 개막을 한다. 이작품은 작년 [방배동미라사건]을 모티브로 기획한 충격적인 사건을 연극화 한 작품이다. 7년동안 죽은 남편의 시신과 마치 살아 있는 듯 동거한 사건이다.

연극[싸이코]의 내용은 미대교수를 살해한 한 여자가 시체와 동거한다는 다소 파격적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여자의 집착적인 사랑을 파격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주인공여자는 성욕항진증[님포마니아]증세를 보이는 싸이코다.

이번 여주인공 역에는 이유린이 맡았다. 또한 살해당하는 남자인 미대 교수역에는 2년전 [교수와 여제자]에서 교수역을 맡은바있는 남상백이 결정 되었다.

이두 사람은 2년전 공연당시 실제정사 논란의 장본인으로 화제가 된바 있다. 그 당시 포탈사이트가 마비되며 전회매진 기록을 수립한 바 있었다. 이 두 사람은 [싸이코에서] 교수와 누드모델로 다시 한 번 만나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공연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죽여서라도 내 남자를 만들고 싶다]는 여자의 광기가 섬듯하게 다가오는 연극[싸이코]는 섹스잔혹연극이다.

이유린이가 보여주는 광적인 섹스잔혹이 기대되는 섹스잔혹극[싸이코]는 11월1일부터 대학로 피카소극장2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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