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 올바른 112신고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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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경찰서, 올바른 112신고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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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정산중학교 강당에서 전교생을 상대로 112신고체계, 112신고방법, 허위·장난신고의 위험성 홍보

▲ 청양경찰서는 지난 10월 29일 올바른 112신고문화 정착을 위해 청양 정산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뉴스타운
청양경찰서(서장 양철민)는 올바른 112신고문화 정착을 위해 정산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청양서는 지난 29일 청양 정산중학교 강당에서 전교생을 상대로 112신고체계, 112신고방법, 허위·장난신고의 위험성에 대하여 홍보하고 112신고를 할 경우 자신의 위치, 처한 상황 등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해 골든타임을 놓치는 안타까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또한, 112홍보 문화대전에 우수한 작품을 출품한 가남초와 청신여중 학생들에게 상장과 상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학생들은 막연히 알았던 112신고의 중요성과 허위 신고가 경찰력 낭비뿐만 아니라 출동이 늦어져 경찰의 도움이 진정 필요한 내 가족·형제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을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서 112종합상황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112는 국민의 비상벨이라는 인식을 갖고 신고를 할 때는 정확한 위치와 상황을 말해줘야 신속히 출동할 수 있다며 허위·장난신고는 경찰력 낭비의 주범으로 절대 해서는 안된다”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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