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서는 지난 29일 청양 정산중학교 강당에서 전교생을 상대로 112신고체계, 112신고방법, 허위·장난신고의 위험성에 대하여 홍보하고 112신고를 할 경우 자신의 위치, 처한 상황 등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해 골든타임을 놓치는 안타까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또한, 112홍보 문화대전에 우수한 작품을 출품한 가남초와 청신여중 학생들에게 상장과 상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학생들은 막연히 알았던 112신고의 중요성과 허위 신고가 경찰력 낭비뿐만 아니라 출동이 늦어져 경찰의 도움이 진정 필요한 내 가족·형제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을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서 112종합상황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112는 국민의 비상벨이라는 인식을 갖고 신고를 할 때는 정확한 위치와 상황을 말해줘야 신속히 출동할 수 있다며 허위·장난신고는 경찰력 낭비의 주범으로 절대 해서는 안된다”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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