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아산시 시내권역에서 상가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주민을 위협하고 재물을 손괴하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아산서는 이밖에도 지난 3일부터 지역 주민을 상대로 폭력 등을 행사한 동네조폭 5명을 검거해 그중 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4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수사 중이다.
남윤학 아산서 수사과장은 “앞으로도 서민생활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동네조폭들의 뿌리를 뽑아 지역상인들이 안심 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안전한 아산이 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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