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장애인콜택시 4호차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성군, 장애인콜택시 4호차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까지 기본요금 1000원, 추가 400m당 150원 일반택시보다 저렴

▲ 김석환(왼쪽)홍성군수가 지체장애인협회 홍성군지회 관계자에게 장애인콜택시를 전달하고 있다. ⓒ뉴스타운
홍성군은 10월29일 오전 10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콜택시 4호차를 지체장애인협회 홍성군지회(지회장 복천규)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석환 홍성군수,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운영하는 장애인콜택시 운영을 홍보했다.

장애인콜택시는 홍성군 내 주소를 둔 1,2급 장애인 또는 보장구를 사용하는 하지3급 장애인과 장애인을 동반하는 가족·보호자가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2㎞까지 기본요금 1000원, 추가 400m당 150원으로 일반택시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운행 시간은 평일은 오전 8시 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가능하고, 토요일·공휴일에는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일요일은 휴무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2008년부터 장애인콜택시를 운행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7450명이 1만1311회에 걸쳐 이용해 지역 내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