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11월 제67회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 주유취급소, 공공기관 등 총 827개소에 대한 방화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전했다.
방화환경조성에는 현수막 및 입간판 등 불조심 홍보물 설치독려와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및 지속적으로 관내 계층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비상구 안전점검, 화재예방 캠페인 등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방화환경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안전하고 행복한 겨울이 되기 위해 많은 기관ㆍ단체에서는 시민들의 조속한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적극적으로 방화환경 조성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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