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보고회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정연준 코닝정밀소재(주) 인프라지원팀 상무, 김선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장,3개 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은 “'해맑음배움터'사업은 저소득가정의 아동들에게 환경변화를 통해 학습동기부여와 사회적 소외감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있는 사업이었다”며 “4년 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해 애써 준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3개 기관은 지난 2010년 9월 ‘해맑음배움터’공부방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4년 간 매월 1가정씩 실시해 2014년 10월 50호를 끝으로 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후원사업을 모색하고 있다.
‘해맑음배움터’는 코닝정밀소재(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코닝정밀소재(주)의 후원과 직원들의 자원봉사와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에서 대상자를 발굴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사업을 진행했다.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은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책상·책장 및 컴퓨터 지원을 비롯해 장롱·서랍장, 도배·장판 교체 등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희망을 전했다.
한편 이날 아산시는 그동안의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4년 간 1억7500만원의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을 해준 코닝정밀소재(주)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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