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일손돕기에는 직원 10여이 참여해 고령으로 농사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 농가를 방문해 고춧대 뽑기 및 말뚝, 비닐제거 작업을 도왔다.
서 이장은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많이 부족하던 차에 때마침 여성회관 직원들이 일손을 거들어 줘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 2월에 석당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여성회관은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돕기와 재능기부, 문화행사 함께 참여하기 등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도·농 교류로 농촌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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