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애인복지관은 10월1일부터 31일까지 18차에 걸쳐 근로복지공단과 함께하는 산재근로장애인 사회적응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A모씨는 “사회적응프로그램을 통해 신체기능손상 및 정신적 충격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써 직업 및 사회에 원활히 복귀하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다는 의지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2014년 근로복지공단과 함께하는 산재장애인 사회적응프로그램은 직업기능(Holland 직업흥미검사, 취업준비, 소비자피해예방, 금융자산관리, 창업정보), 사회기능향상(가족스포츠여가활동)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편 (주)코아텍은 2003년에 설립된 법인으로, 화장지 생산에 필요한 자재(지관)를 생산하고 있으며, 30명의 직원이 연간 40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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