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시군종합평가 대비 부진지표 토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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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군종합평가 대비 부진지표 토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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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개 부진지표 실적 향상방안 집중 논의

▲ 당진시청 ⓒ뉴스타운
당진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조이현 부시장 주재로 해당부서장과 국․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14년 실적) 시군종합평가 대비 부진지표 보고 및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전년도 실적이 부진한 지표와 신규지표 중 현재 추진실적이 부진한 지표 등 89개 지표에 대한 실적보고에 이어 이들 지표에 대한 문제점과 실적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시는 앞으로 목표 달성이 되었거나 추진 완료된 지표, 정상 추진지표는 부진 지표에서 제외하고, 부서 자체적으로 실적을 관리토록 할 계획이며, 정성평가 지표 증빙자료 준비 여부를 별도로 관리하는 등 남은 기간 동안 실적 제고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올해 반드시 상위권 실적 달성을 위해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11월에 부진지표 보고회를 한 차례 더 갖고, 12월에는 최종보고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조이현 부시장은 “부진지표에 대해서는 주관부서와 유관부서가 적극 협력해 지표 향상에 노력하고, 정상추진 지표에 대해서도 증빙자료 준비 등 평가 준비에 만전을 기해 상위권 실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군종합평가는 충남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주요시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년 동안 각 시군의 추진상황을 평가하는 것으로, 2015년 시군통합평가는 10개 분야 30개 시책, 88개 지표(200개 세부지표)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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