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집 탐방과 미팅’을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에는 총 200여명의 싱글직장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그랑서울 내에 제휴된 식당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좌석은 남녀 2쌍씩 배치하여 이동할 때마다 해당 매장의 대표음식을 즐기면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패션스타일링 강연과 포토월 이벤트, 번호교환을 유도하는 러브커넥트 이벤트, 명함 이벤트 등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참가는 동성 2인 1조로 가능하며, 새마을미팅프로젝트 홈페이지(www.saemip.com)를 통해 사전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GS그랑서울의 배상철 과장은 “이번 싱글미팅은 다쯔미, 포하노이, 사보텐 등 고급음식점과 제휴를 통해 여성직장인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며, “현재 남성 82명, 여성 92명이 참가 신청하였으며, 남녀 성비는 1:1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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