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김진구 부의장, 최선 다하는 의정활동 귀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의회 김진구 부의장, 최선 다하는 의정활동 귀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민의 뜻 전달 위해 동일현장 수차에 걸쳐 방문 등

▲ 김진구 의원(우)은 아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복기왕 시장(좌)에게 공공편의 시설확충을 위한 도시 인프라 조성계획, 아산시 공유재산에 대한 관리의 문제점과 대책, 온양 중심상권의 문제점 및 활성화 대책에 대해 질문했다. ⓒ뉴스타운
아산시의회 김진구 부의장이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시정질문에 질문중의 하나인 집행부의 중심상권 활성화 대책 질문을 위해 전통시장을 3차례나 방문하여 현 실태를 파악 하는 등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어 주의의 귀감을 사고 있다.

21일 아산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아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복기왕 시장에게 공공편의 시설확충을 위한 도시 인프라 조성계획, 아산시 공유재산에 대한 관리의 문제점과 대책, 온양 중심상권의 문제점 및 활성화 대책에 대해 질문했다.

더욱이 김 의원은 지난 20일 복 시장 및 집행부 간부, 각 의원 등이 있는 본 회의장에서 본인이 촬영한 전통시장 문제점과 현황을 빔을 이용해 사진을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상인들이 불편하지 않는 도록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한 시설을 보강하는 등 현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이에 복기왕 시장은 공공편의시설 확충에 대한 답변에서 ‘시민을 위한 꼭 필요한 핵심시설인 중앙도서관, 문예회관, 종합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 ‘천안․아산 복합문화정보센터’, ‘신도시 건강생활 문화센터’ 증축, 배방 노인복지관, 용화지구 초등학교신설, 배방지역에 중학교신설, 장애인형 체육센터, 모종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복시장의 답변에 대해 보충질문의 형식을 빌어 아산시에 중장기적 계획은 꼭 필요하며 계획 따라 시민의 삶의 질에 해당하는 도시의 인프라 구축, 일자리 창출 등은 어려운 재정 속에서도 시민이 원하는 사업들은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또 “설문조사, 용역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이 진정으로 어떠한 시설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 파악해 아산시중장기계획을 세워서 예산이 적정하게 사용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