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충주국토사무소 및 터널관리사무소 직원의 터널 내 위기상황 발생 시 초동대처 능력향상과 괴산경찰서, 괴산소방서 등 재난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확립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훈련이 실시되는 10월 23일 목요일 오후 2시 부터 3시 30분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도로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연풍에서 충주방향이 전면통제 된다.
교통통제 시간동안 교통불편을 최소화 화기 위해서 수옥정교차로부터 은행정교차로(5.1km, 약 10분소요) 까지 우회도로(구국도)를 지정하여 운영 할 계획이다.
충주국토관리사무소는 앞으로도 터널 내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태세 및 현장중심의 재난안전체계를 확립하여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