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제8회 맹정승 골든벨’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온양문화원, ‘제8회 맹정승 골든벨’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설화중학교 우경주 학생, 영예의 골든벨 울려

▲ '제8회 맹정승 골든벨을 울려라'주관식 문제를 내고 있다. ⓒ뉴스타운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2014 맹정승 축제 일환으로 10월20일 오전 9시30분 설화중학교(교장 이재갑) 강당에서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제8회 맹정승 골든벨을 울려라’ 를 개최했다.

‘맹정승 골든벨 울려라’는 아산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고불 맹사성의 청백리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이만우 원장, 조기성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이흥복 고불맹사성기념사업회장, 맹오영 신창맹씨 대종회장, 맹주승 신창맹씨 대종회 직전회장, 교사, 학부모, 온양문화원 이사 등이 참석했다.

‘골든벨 대회’ 문제는 맹사성 관련 80%와 아산시 관련 상식문제 및 일반상식 문제 20%를 출제했으며, OX문제 35문항, 주관식 50문항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골든벨대회에는 우경주(여·2년)학생이 영예의 골든벨을 울려 상장과 장학금(30만원)을 받았으며, 등수에 따라 3명은 20만원씩, 5명은 15만원씩, 7명은 10만원씩의 장학금을 각 각 받았다.

한편 이만우 온양문화원장은 “이번 골든벨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청백리 정신을 계승하고 애향심을 기르길 바란다”며 “열심히 공부해 대한민국의 역군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 이만우 온양문화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이만우(왼쪽)원장, 대회 우승 우경주 학생, 이흥복 고불맹사성기념사업회장, 맹오영 신창맹씨 대종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