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족구대회는 3개본부 대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봉사단의 발전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서울(총재 김명배)·경기(본부장 최재근)·충남 3개본부 대원,가족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의순 충남본부장은 “이번 제1회 친선 족구대회를 통해 3개 본부 및 대원 간 정보교류가 활성화 돼 본부 및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명배 총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봉사단체로 자부심을 갖고 각종 재난 시에는 적극적인 재난구조 활동을, 평상시에는 봉사자로서의 임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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