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무경찰교육센터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봉사활동을 통해 신임의경에게 봉사경찰 정신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심을 키워주고, 시설이용인과 복지시설 관계자에게는 친절하고 따뜻한 경찰 이미지를 심어줘 호응을 얻고 있다.
신임 의경교육생과 교육관 30여명은 10월18일 논산시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 ‘성모의 마을’을 방문해 시설이용인 침구류를 세탁하고, 시설이용인과 산책을 하면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은 교육생 70~80여명 중 희망자들로 이뤄지고 있으나 희망자가 너무 많아 여건상 30여명을 선발해 실시하고 있다.
한편 의경교육센터는 지속적으로 신임의경 교육기간 중 매 기수마다 논산·부여 지역 사회보호시설을 방문해 시설이용인 재활보조(산책 등), 침구류세탁, 학습과 놀이지원 등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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