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전세버스 홍보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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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전세버스 홍보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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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2005-04-30 01:07:38
an210님
더이상 할애기는 없구요
아니 가치가 없구요
이기적이고 편견에 사로잡혀 있는 당신이야말로
이세상의 암적인 존재로서 반드시 도려내야할 곤충만도 못한 인간같구려
지입료 받아쳐먹고, 일자리 소개해 소개비 받아쳐먹고,
관광회사 차려 불법분양해서 제일 많이 챙겨 먹고, 명의 이용 금지법
위반으로 세금포탈해 처먹고, 그만하자
순수한 관광업을 하는 품위있는 관광회사 사장님들은 빨리 법이 만들어 져서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있는 렌트, 지입을 전문하는 관광회사들을
쓸어버리기를 기도하고 계시네요!!!!!!!!

an2100 2005-04-25 23:10:22
고재만 기자님 보세요. 부탁입니다. 앞으로는 무엇을 알고서 취재를 하시길 바래요 전국적으로 자가용을 끌어 모아가지고 가입비 20만원에 월 3만원 씩 받아 운영하는 전국 통학 안전 수송협회를 제대로 좀 알고 하세요. 그리고 무엇이 잘못 되엇나요.적법하게 영업용으로 안전하게 수송하라는 게 잘못인가요. 아님, 불법자가용으로 우리의 아동들을 수송하는 게 바람직 한가요. 기자 답게 관련 법규를 공부 좀 하시고 어느 쪽의 편을 드는 그런 기사 쓰지 마세요. 그래도 기자라면 말입니다. 제발 공부 좀 하세요.

양성화 2005-04-24 00:05:53
도대체 이게 뭡니까?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 업무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시민의 손과 발이되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3월,여객운송법 13조에 의거하여 대대적인 학원통학차량 단속에 대해
어처구니 없는,힘없는 운전자 죽이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위의 기사님 대부분 IMF의 경제위기때의 부도등으로 신용불량자가
대부분임을 알았습니다.
저 또한 심각한 가정위기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계형운전자들을 대대적 단속을하고 정신적..피해를 주는것은
현실적으로 있을수 없다고 봅니다.
고유가 시대에 제대로 대우도 못받고 종사하시는 ,힘없는 어린이통학차량
운전자에 대한 양성법이나 자치단체에 의한 관리방법등을 조속히 강구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토종 2005-04-16 19:45:50
어떻게 교육청에서 그런공문을 일선학원에다 보낼수가있나요

나도 학원차량을 운전하고있지만 영업용도 (관광차) 엄연히불법입니다

나도처음엔 합법인줄알고 지입비를 30만원을매달주고 학원과 학생통학을

하였는데 학교앞에서 단속반이라하는 사람들한테 사진을찍히고 고발을당했습니다 시청에다 알아보니 관광차도 학원일과 학교통학을 할수없다고 다불법이라는 답변을들었습니다 학원일은 노선운행 을 할수가없다는것입니다
노선운앵은 마을버스 일반버스가 노선운행을하수있다는 거죠

그리고 관광차는 모두 명의이용금지를 하는것아닙니까
차는 분면 기사차인데 명의는 관광회사로 돼여있으니 명의이용이지요
그리고 명의값으로 매달지입비를 몇십만원씩주고 이게불법아닌가요?????????

그 교육청공무원 냄새가 나는것같은데요 ..........
수사를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길손 2005-04-14 16:25:48
의혹만 가지고라고요.
올린님 정체가 의심스럽네요.
도대체 뭐하시는 님이기에 그런말씀을___
팩스번호를 남겨주시면 그 문제의 공문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 내용을 보시면
과연 공무원이 이런 무지하고 무책임하고 무의식스러운 문서를 보낼수 있을까
생각하실수 있을것입니다.
분명 전세버스 홍보사원 아니면 보험회사 홍보사원 아니면 흔히들
애기하는 로비성(댓가성)압력수단으로 사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짧은 소견, 얕은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저는 그렇게 이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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