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1964년부터 추진해온 농업인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됨에 따라 원주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추진하는 제51회 농업인의 날 삼토문화제에 원주시민 노래자랑이 오는 11월 11일에 따뚜공연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원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주시민 노래자랑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인기상 1명 등 총 200만원의 시상금이 주여 진다.
신청서 접수는 읍면동사무소와 원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에서 오는 24일까지 접수하고, 노래자랑 예심은 오는 25일 10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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