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전충남본부 · 아산시,공동마케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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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전충남본부 · 아산시,공동마케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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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 ‘이순신 생애 탐방’ 투어 관광 상품개발 · 운영

▲ ⓒ뉴스타운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조형익)와 아산시는 10월13일 오전 10시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관광상품개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인기리에 상영된 영화 ‘명량’의 흥행에 맞춰 현충사와 아산시 주요 관광지를 수도권 및 수도권 외 지역으로의 마케팅 확대를 위해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조형익 충남본부장,김경식 영업처장,이강성 마케팀장, 이민철 천안아산역장, 천안아산역 직원, 복기왕 아산시장, 배우락 교육복지국장, 김창덕 홍보실장, 유선종 문화관광과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은 “아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과 할일이 많다. 코레일과 연계한 충절 상품개발로 아산미래 발전이 기대된다”며 “시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더 큰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조형익 충남본부장은 “아산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유적 등 보석같은 관광상품이 많다”며 “이번 협약으로 열차를 이용한 아산과 충남 관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아산지역의 철도여행상품 개발 및 홍보, 경쟁력 있는 상품개발을 위한 운임할인 검토, 전국 제휴여행사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 등 아산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키로 했다.

또 아산시는 철도와 연계한 아산시의 관광 및 체험상품 공동개발,시티투어 버스,가이드 관광지 입장료 할인 숙박 및 식사장소 등 철도관광 상품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개발한 ‘이순신 생애 탐방’ 여행 상품을 오는 11월 매주 일요일 시범운행을 거쳐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내년부터 코레일과 공동으로 운영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이순신 생애 탐방’은 서울·부산 등지에서 KTX를 타고 천안아산역에 내려 전용관광버스를 타고 외암민속마을과 현충사, 이순신장군 묘를 참배하고 온양민속박물관 관람 후 천안아산역에서 KTX로 귀가하는 가격이 저렴한 관광 상품이다.

▲ 복기왕(왼쪽)아산시장과 조형익 코레일 충남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이민철(오른쪽)천안아산역장이 업무협약 취지를 설명 하고있다. ⓒ뉴스타운
▲ 복기왕(왼쪽)아산시장과 조형익 코레일 충남본부장이 서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복기왕(왼쪽)아산시장과 조형익 코레일 충남본부장이 서약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뉴스타운
▲ 양기관 관계자들이 협약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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