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국립합창단 초청 행복나눔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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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국립합창단 초청 행복나눔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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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객석 25% 소외계층 초청, 문화나눔 실천

▲ 국립합창단 공연 모습 ⓒ뉴스타운
홍성군이 ‘국립예술단 우수공연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돼 10월18일 오후 5시 홍주문화회관에서 국립합창단을 초청해 ‘행복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하는 ‘2014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이다.

이번에 홍성을 방문하는 ‘국립합창단’은 지난 1973년 창단된 전문합창단의 효시로, 합창음악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이끌어온 한국 최고의 프로합창단이자 세계 최고의 전문 합창단이다.

합창단은 바흐의 마태, 요한수난곡 등 유명 합창곡을 대한민국에 소개했고,르네상스에서 현대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유명 합창곡을 무대에 올리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곡을 엄선해 예술감독 ‘구 천’의 지휘와 ‘백경화’, ‘서미경’의 반주에 맞춰 한국·외국·여성·남성합창과 한국민요합창 등 다양한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예매는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http://art.hongseong.go.kr)에서 가능하며,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하다.

한편 이번 공연은 복권기금에서 지원을 받아 개최되는 것으로 홍성군은 객석의 25%를 소외계층을 초청해 문화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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