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충청남도사진전 김양수씨 대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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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충청남도사진전 김양수씨 대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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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작 등 70점 9일부터 당진문예의전당서 전시

▲ 제44회 충청남도사진대전에서 ‘목공’을 출품한 김양수(부여군)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뉴스타운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충청남도지회(지회장 최영근)가 주최하고, 충청남도, 충청남도의회, 당진시, (사)한국사진작가협회에서 후원한 제44회 충청남도사진대전에서 ‘목공’을 출품한 김양수(부여군)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충남도내 사진공모전 중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이번 사진대전은 지난 8월 20일 작품 접수를 마감한 결과 공모작 117점, 초대 추천작 47점 등 총 164점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23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을 차지한 김양수 씨의 ‘목공’ 외에도 우수상에 이종석(홍성군) 씨의 ‘간구’가 선정됐으며, 박영규(천안시) 씨의 ‘또 다른 시선’과 이충선(부여군) 씨의 ‘해탈’이 특선에 뽑혔으며,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3시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목공’은 목재들을 쌓아 놓은 곳에서 목공이 통나무 재료를 진지하게 고르는 작업을 광선을 잘 이용해 잘 표현한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들 수상작을 포함한 입상작 23점을 비롯해 이번 사진전에 출품된 70점은 시상식 전날인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 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 전시돼 일반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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