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대식에는 현재규 아산교육장, 장기승 도의원. 전영근 배방읍장, 아산경찰서·배방지구대 관계자, 김부겸 아산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장, 연화초 등 지역 5개 초·중·고등학교장, 학부모회장,운영운원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황규갑 대장은 “아버지순찰대가 배방지역을 시발점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하교 후 안전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행복한 교육도시를 만드는데 전대원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방 자녀사랑 아버지 순찰대는 배방중·배방고·연화초·설화중·설화고 5개학교 아버지, 학생부장교사,배방지구대 경찰관 31명으로 구성됐다.
순찰대원들은 하교후 초·중·고등학생들의 탈선예방과 안전을 위해 매주 목요일 둘째, 네째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학교 주변 및 신도시와 구도심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펼치고 있다.
한편 황규갑 순찰대장은 매일 아침 배방중 사거리에서 등교길 교통봉사와 매주 수·금요일 배방지역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안전교육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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