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제1회 여민동락 치안정책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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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제1회 여민동락 치안정책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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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청장, 치안대책 추진 성과 및 향후 운영방향 보고 예정

▲ ⓒ뉴스타운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내포청사 이전 1주년을 맞아 10월6일 오후 2시 예산군 덕산면 리솜스파캐슬에서 ‘제1회 여민동락(與民同樂)치안정책 국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는 박상용 청장,충남경찰 지휘부, 15개 경찰서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내포 이전 1주년을 맞은 충남경찰의 현 주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치안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전 과정이 공개적으로 진행되며, 보고회 주민들의 요구사항은 치안시책에 반영하고, 요구한 치안시책에 대한 추진 과정을 인터넷 홈페이지와 SNS, 우편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충남경찰은 이번 보고회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과의 실질적인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을이장, 주민대표, 어르신·여성·장애인·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 계층, 학계, 언론계 인사 등을 참석자로 했다.

한편 이날 박상용 청장은 ▲4대 사회악 근절 ▲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112 신고 총력 대응방안 ▲공원·통학로와 같은 근린생활 안전 확보방안 ▲동네조폭 근절 등 주민안전 등 충남경찰에서 추진해온 성과 및 향후 운영방향을 보고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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