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경 수상자는 1976년 1월 (주)광일(아산시 풍기동) 입사해 서울 본사 경리팀에 3년간 근무를 했으며, 1979년부터 35년간 아산공장 공장장대리로 공장근무를 시작했다.
그는 현재 전무이사에 이르기까지 작업환경이 열악한 중소기업에서 회사발전과 우리나라 식품산업분야의 발전을 위해 크게 노력했다.
또 38년 장기근속을 통해 매출 10억에서 240억에 이르도록 식품첨가물 전문제조업체 발전에 주력하고, 처음 5종의 제품에서 현재200여종의 특화된 제품으로 다변화에 성공했다.
뿐만아니라 수입대체물을 제조해 외화를 절약, 전체 내수용 재조에서 1984년 첫 수출 후 2008년 100만불, 2013년 300만불 수출달성을 한 장본이기도 하다.
그는 열악했던 작업환경을 근대적인 설비로 바꾸고,직원들의 환경과 의식을 변화시켜 지역사회에서 중소기업으로는 건전한 노사관계를 이룩하고자 솔선수범하고 있다.
정 씨는 공장 직원들을 주축으로 봉사단체 천사회를 조직해 매월급여에서 일정액을 적립해 연말 사회복지시설과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등에 전달하고 있다.
정 씨는 “부족한 사람이 큰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모든분들 덕분”이라”며 “미력하나마 업무에 전문성을 갖고 공장의 책임자로서 공장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진경 씨는 민주평화통일자문의원을 역임, 현재 충무회 간사,아산시 기업체협의회 부회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산시 후원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포상경력은 보건복지부장관, 충청남도지사 표창 외 다 수가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장명애(56)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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