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민의 날 행사는 식전공연, 개회선언, 내빈소개 국민의례, 시민헌장 낭독, 시민대상 시상, 기념사,축사, 아산시립합창단 공연,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복기왕 시장은 ‘제20회 아산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교육복지부문 권영길·문화체육부문 박성관·경제환경부문 정진경·특별부문 김종갑 4명에게 각 각 대상패를 수여했다.
복기왕 시장은 “ 행사장 규모가 크고 작음을 떠나 시민대상은 시장도 가질 수 없는 큰 영광으로, 실질적으로 아산을 위해 노력해준 분들”이라며 “31만 아산시민과 함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교육복지부문 권영길(62·전 초등학교 교사·온양5동)수상자는 근면과 성실로 자발적인 봉사와 어린이 교통안전에 헌신적인 봉사활동과 주민화합 및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 노력해 인정을 받아 선정됐다.
▲문화체육부문 박성관(44·자영업·온양6동)수상자는 유소년 축구, U15축구, 여성축구팀 창단 등 우수선수 육성 및 생활체육 기량 향상과 사비로 선수단 대형버스를 구입해 지원하는 등 아산시 축구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경제환경부문 정진경(62·광일 공장장·온양6동)수상자는 일자리창출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의 공장장이자 지역사회발전의 중추적인 기업인으로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복지증진, 건전한 노사관계 형성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특별부문 김종갑(59·농업·신창면)수상자는 장애인인 부인을 위해 집안일을 도와야하는 바쁜 와중에도 지역 어르신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활발한 봉사활동과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돼 선정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