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의에서는 가족과 단절돼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의 사례 소개 후 개입방안과 관련해 법률·의료·행정·복지 등 각 분야별 위원들과 전문적인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원천 관장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 학대 발생률과 가족과 단절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어르신들이 늘고있다”며 “이번 위원회는 학대피해어르신의 인권보호 등을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학대 상담은 전화 ‘1577-1389’를 이용하면 24시간 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연결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