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권선택 시장은 태평동에 거주하는 김모(여·100)어르신을 찾아 장수시민증과 축하꽃바구니를 전달하며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장수시민증은 지난 2009년부터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100세 이상 어르신에게 수여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까지 총 185명에게 수여했다.
대전시는 2011년부터‘대전광역시 장수노인 예우 및 지원조례’에 의해 주민 등록상 만90세 30만원, 만95세 50만원, 만100세 100만원의 장수 축하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5615명의 어르신에게 20억800만원을 지급했다.
한편 대전시거주 100세 이상 어르신은 2014년 8월말 현재 261명(남 58 ·여 203)으로 최고령자는 허모(여·114)어르신으로 유성현충원로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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