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범죄예방 근린생활 치안활동 전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보령署, 범죄예방 근린생활 치안활동 전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령지역 23개소 공원 우려·관심 2개등급으로 분류,순찰강화

▲ 경찰관이 공원을 순찰하고 있다. ⓒ뉴스타운
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는 시민들의 문화·여가 공간인 공원 등 근린생활 시설 내에 주취폭력사건을 예방하고 청소년 탈선 등 우범지대화 방지를 위해 방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보령지역 23개소 공원을 우려, 관심 2등급으로 분류해 정밀방범진단을 실시하고, 11개 우려지역은 오전· 오후·심야시간대 각 1회 이상 순찰을 하고 있다.

또 12개 관심구역은 1일1회 특별순찰을 실시하고, 보령시와 협의해 공원 내 가로등, CCTV 등 부족한 시설 등 근린시설 환경을 적극 개선 할 예정이다.

한편 보령경찰서 관계자는 “소상공인 등에게 피해를 주는 동네조폭을 소탕하고, 학교·학원가 주변 안전 확보를 통한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등 시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치안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