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프는 장애아동의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 및 대인관계능력 향상을 위해 농장관람, 산양먹이주기, 아이스크림· 치즈피자·사진 액자 만들기, 미니올림픽, 손수건 천연염색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구성됐다.
장애아동 부모들은 “아이들이 1박2일간 가족과 떨어져 새로운 환경에서 지냈다는 것 자체가 대견스럽다”며 “앞으로도 많은 프로그램에 참여 시키겠다”고 말했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곤충과 동물 등 자연과 함께 하며 자연을 쉽게 이해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귀중한 체험이었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을 하고 있는 큰사랑빵굼터에서 간식을 제공했으며,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이용자부모모임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했다.
한편 아동캠프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가족지원팀((041)545-772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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