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천체관측대회는 청소년들의 별과 우주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각 학교에서 보유한 과학 기자재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천체관측 능력을 신장시키며, 천문 동아리 등 과학 활동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동기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실질적인 천문교육 활성화와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이날 대회는 중등부 6팀, 고등부 7팀으로 총 55명의 청소년이 참가한 가운데, 맑은 밤하늘 아래에서 서로의 실력을 겨루었다. 또한 대회 중 열린 천문동아리 축제는 동아리 활동 발표 등의 시간으로 동아리 간의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되었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천문대 김주영 천문대장은 “학생천체관측대회를 통해 천문우주에 꿈을 가진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는 21세기 스페이스 리더가 되기 위한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충남학생천체관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은 10월 25일 대전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열릴 전국대회 본선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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