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2보]대기업 편의점의 황당한 위치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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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보]대기업 편의점의 황당한 위치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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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점주 2005-04-11 06:10:44
이것뿐 아닙니다.
튀김 안튀견다고 최저수입보장 자리인것도 억울한데 최저수입보장도
않해주고요 무조건 삼각김밥발주 많이 하라고 하고
샌드위치 유제품 다 많이 발주 하지 않으면 지원중단이라고 합니다.
죽겠읍니다. 이것좀 어떻게 해주세여

평촌 2005-04-05 09:47:49
정말, 비쌉니다. 정말,,,
콜라부터 일반 설탕까지,,,,
도대체 사기당하고 오는 느낌마저 듭니다.
기자님!!!
편의점 물건이 왜 비싼지 좀 취재 부탁드릴께요.

안양시민 2005-04-05 09:46:36
어머 저 아는 곳이 나왔네요.
볼때마다 정말 안되는 곳일텐데 햇는데, 점주님이 항상 웃으셔서
장사좀 되나보다 햇는데, 많이 속석으셨겠어요.
힘내십시요. 가끔들러 3400원이나 하는 과일촌 사갈께요.
참고로 그옆 주공마트는 2600원이예요.. 너무합니다.

본부장 2005-04-04 22:27:43
점주님 120이나 팔면서 웬 말이 그렇게 많습니까?
6-70점포가 허다한데,, 6-70점포가 알면 욕먹어요..

부부클리닉.. 2005-04-04 22:26:16
부부클리닉에 제보해야겠습니다. 편의점의 사기개발로 경제적인요인으로
이혼위험에 있다고,, 4주후 조정해 주겠죠..설날에도 추석에도 크리스마스때도
16시간 야간서는 남편에 아침부터 밤까지 일해야하는 마누라,,
무슨낙으로 살겠습니까?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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