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팸투어에서는 도고파라다이스와 아산레일바이크, 세계꽃식물원, 온양민속박물관, 아산시생태곤충원 신정호국민관광단지 및 온양온천전통시장 등 아산시 대표관광지를 들러보며 시간과 함께 영화 ‘명량’의 인기에 발맞춰 현충사를 방문해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아산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설명회에선 중국 난낭시 여유국 사승명부국장, 이녕과장, 아박성순 아산시의원, 유선종 아산시문화관광과장, 김종대 충남문화관광협회장 등 양국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충남문화관광협회와 난낭시여유국(부국장 사승명) 간 관광·문화·체육 등 양국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으로는 △관광, 문화, 체육 및 각종 상품 개발에 상호협력 △여행관계자를 위한 각종 사업 협력 △양국의 관광 상품 홍보 적극 협력 △각종 교류행사는 최대한 중국 광서성과 충청남도에서 유치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아산시는 지난 3월 충남도와 함께 진행한 심양여행사 대상 팸투어에서 중국인 관광객 1,560명을 유치한 경험으로 이번 팸투에서 난닝시 지역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물꼬를 틀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