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보험설계사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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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보험설계사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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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소비자연맹, 소비자에게 피해 주는 설계사 가이드

21일 보험소비자연맹(이하 연맹, www.kicf.org)에 따르면, 외국 보험사가 Financial Consultant, Life Planner 등 고학력 전문 보험설계사로 전문적인 설계판매를 하는데 반해, 국내 중대형 생보사는 아직까지도 친인척등 연고판매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맹은 더욱이 "친하다는 이유로 설계사 자신의 업적이나 수당에 유리하게 계약을 성립시키고 계약서류 미전달,설명의무불이행,고지의무방해,보험료횡령,불법약관대출, 보험료 카드깡 등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소비자는 아무리 친한 설계사라도 계약자로서 챙겨야 할 것은 반드시 챙겨야 피해를 보지 않을 것이"라며 주의를 당부하였다.

대부분의 기존사 보험설계사들은 가정주부로서 1~2개월 교육후 영업현장에 바로 투입되기 때문에 연고판매에 의존할 수 밖에 없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며, 이들은 보험을 팔기만 하고 입사후 채 1년도 못돼 절반이상 그만둬 계약자는 나중에 이 사실을 알아도 보험사는 그만둔 설계사에게 책임을 미루어 피해를 감수 할 수 밖에 없는것이 현실이라고 연맹은 밝혔다.

연맹이 조사한바에 따르면 교보의 경우, 2만4천명중 92%인 2만2천명이 여성이며 이 중 1년도 못되서 그만둔 설계사가 53.8%, 대한생명은 65.1%로 절반 이상이 그만 두는 것으로 나타나, 외국사인 푸르덴셜 대졸남성조직 FP가 13.6%와 비교해 보면 확연히 실정을 알 수 가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연맹이 밝힌 소비자에 피해주는 보험설계사 5대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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