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신자 http://www.drvi.com)은 지난 2월 한달 간 자사 프로그램 사용자들이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신고한 내역을 분석한 결과 “시작페이지 고정과 광고를 목적으로 한 특정 웹 페이지가 뜨는 증상이 가장 많이 신고 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대해 닥터바이러스의 남민우 선임연구원은 “시작페이지 고정과 광고배너가 주기적으로 뜨는 것들은 광고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일부 중소형 웹사이트가 대부분”이라며 “IE 창을 통해 변경해도 엑티브 엑스(Active X)를 통해 배포된 악성코드로 인해 변경이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남 선임연구원은 이어 “잘 알지 못하는 인터넷 사이트에 방문 시 팝업의 형태로 뜨게 되는 엑티브 엑스 형태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 외에 사용자들은 시스템 처리속도 저하, 툴바 등의 원치 않는 불필요 프로그램의 설치 등을 손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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