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랑회, 김길자 회장 "건국절 제정해야 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한민국 사랑회, 김길자 회장 "건국절 제정해야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국 66주년 기념식 성황리 종료

▲ (사진: 스타일보) ⓒ뉴스타운
'건국 66주년 기념식'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14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사랑회(회장 김길자)가 주최한 '건국 66주년 기념식' 행사가 진행됐다.
 
올해 7회째 맞는 '건국 66주년 기념식'에는 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특히 '우남이승만애국상'은 손세일(청계연구소 소장)씨와 고영주(KCL법무법인 대표 변호사)씨가 수상했다.
 
행사를 주최한 김길자 회장은 "1945년 8월 15일은 일제로부터 조국이 해방된 '광복절'이지만 1948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이 건국된 나라의 생일이므로 이를 구분하여 '건국절'을 제정해야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이 확립될 수 있다"며 건국절 행사가 국가차원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뜻을 분명하게 내비쳤다.
 
▲ 경인여대 강현구(강개토) 교수와 실용음악과 학생들 (사진: 스타일보) ⓒ뉴스타운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경인여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건국찬가'(강현구 교수 작곡)를 열창하는 뜻깊은 무대가 마련되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