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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무년수 설문도표페이오픈이 사이트 방문자 1074명을 대상으로(3월 15일 기준), 같은 직장에서 머무는 기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 라는 질문을 한 결과 ⓒ 페이오픈^^^ | ||
직장인들은 한 회사에 3~4년 재직하면 이직 생각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같은 기업에 오래 근무하는 것이 미덕과 성실함으로 평가받는 시대는 이미 지난 듯하다.
페이오픈(www.payopen.co.kr)이 사이트 방문자 1074명을 대상으로(3월 15일 기준), 같은 직장에서 머무는 기간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 라는 질문을 한 결과 41.8%(449명)가 3~4년이라고 응답해, 의도대로라면 평생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 5~6회 전직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조사에서 동일 회사내 적정 재직기간을 1년 미만으로 생각하는 응답자는 2.8%에 지나지 않았으며, 1~2년 13.8%, 3~4년 41.8%, 5~6년 18.6%, 7년 이상 6.7%로 장기간 근속을 희망하는 응답자도 적었다.
반면, 장기근속보다 더 길게 "무조건 오래 있어야 한다"는 평생직장 희망자는 16.2%(174명)를 기록해 아직 평생직장이 가능하다면 선호하는 직장인들이 적지 않았다.
동일 회사 재직기간이 3~4년 정도가 적절한 이유로는 이직 시 경력으로 인정 받을 수 있어서, 자기개발을 위해 몇 번 정도는 옮겨야 하기 때문, 연봉 상승을 위해서 등 다양한 이유가 나왔다.
ID가 'computer97'인 회원은 "현재 근무가 편한 공사이므로 평생직장으로 생각한다"고 말해 공무원/공사가 장기 근속에 적절함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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