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와 지역발전 통해 생명사회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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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와 지역발전 통해 생명사회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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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화 문화재청장 초정, 인제생명사회 정기강좌 마련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인제전문센터(이사장 정성헌)는 7일 나선화 문화재청장을 강사로 초빙해 마을주민과 공무원 120명을 대상으로 인제생명사회 정기 강좌를 인제군청 대회의실에서 마련한다.

이번 강좌는 문화재 석학인 나 청장이 직접 나서 문화재와 지역발전이라는 주제로 현재를 살펴보고 다가올 생명사회를 조명할 것으로 기대돼 주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인제생명사회 정기 강좌는 지난해 10월 한승수 전 국무총리를 초청해 강좌를 연 것을 시작으로 이번이 10번째이다.

한편 나선화 문화재청장은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생명과 평화의 길 이사, 문화재청·인천광역시 문화재위원을 거쳐 지난2013년 12월부터 문화재청장을 맡아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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