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고자의 말에 따르면 차를 타고 지나 가다가 양계장에서 연기가나 119에 신고 했다는 것이다.
이날 불이나자 소방관, 의용소방대 등 70여명과 소방차 등 15대의 소방장비가 동원됐다.
한편 부여소방서 관계자는 “최초 신고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조사하고 있다”며 “화재가 발생한 3동이 불에 많이 타 정확한 발화지점과 화재원인 파악을 위해 사후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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