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축구 영웅이자 2006년 독일 월드컵조직위원회 회장인 '프란츠 베켄바워'가 지난 13일(독일현지시간) CeBIT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했다.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한 '프란츠 베켄바워' 조직위원회 회장(왼쪽)과 삼성구주전략본부 양해경 사장(오른쪽)이 삼성전자 대형 휴대폰 조형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한 '프란츠 베켄바워' 조직위원회 회장(왼쪽)과 삼성구주전략본부 양해경 사장(오른쪽)이 삼성전자 대형 휴대폰 조형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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