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한한 레버쿠젠 선수단에는 공격수 스테판 키슬링 외에 류승우, 베른트 레노, 시몬 롤페스, 곤살로 카스트로 등 주전 대부분이 동행해 눈길을 모았다.
레버쿠젠과 FC서울의 경기는 30일 오후 7시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는 골을 넣고 최근 열애설의 주인공 걸스데이 민아에게 특유의 세레모니인 '하트세레모니'를 보여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레버쿠젠 입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버쿠젠 입국, 손흥민 꼭 골 넣고 걸스데이 민아를 향한 하트세레모니 보여주시길", "당당한 성격의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와의 열애설 쿨하게 인정하고 골 기록하나?", "레버쿠젠 입국보다 손흥민-걸스데이 민아의 열애설에 관심이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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