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음악회는 작년 12월 10일 신창면 읍내리 소재 정신요양시설 ‘파랑새 둥지’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경찰관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이다.
이날 신창파출소 직원들은 아산지역 노래모임 ‘소리나무’(회장 박경희) 등과 연계해 재능기부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선섭 어울림 원장은 “시설 생활인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조금이나마 달래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음악회를 준비해 준 신창파출소와 소리나무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강일 신창파출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신뢰받는 따뜻한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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