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제220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 일환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문화운동협의회, 한국전기안전공사, 재난안전네트워크, 자원봉사지원센터 등 유관기관·단체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둔산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은 불의의 응급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시민들의 능력을 배양하고자 심폐소생술 및 구조장비 사용에 대한 체험과 훈련을 실시하고,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수칙이 인쇄된 리플릿과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물놀이 안전을 당부했으며, 대전시는 9개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일제점검과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편 윤종준 대전시 안전총괄과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유관기관·단체와 연계해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 요원 배치를 증원하고, 위험지역 순찰 및 점검을 강화해 소중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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