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이날 새벽 4시 총소리가 들려 오전 6시께 일어나 민박집 인근을 걸어다니던 중 숨진 한모 이경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한모 이경이 초소지에서 근무를 하던중 새벽 3시50분께 근무지를 이탈 했고 근무당시 K2소총 1정과 실탄 135발,공포탄 5발,탄통키 등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을 보존하는 한편 근무자와 대원들을 대상으로 자살 및 타살여부 등 정확한사망원을 조사하기위해 한모 이경의 사채부검을 의뢰했다.
한모 이경은 숨진 한모 이경은 머리에 총알 1발이 발사되어 있었다고 경찰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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