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문화지킴이 양성교육생,아산문화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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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문화지킴이 양성교육생,아산문화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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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아문·동헌·당간지주·온양향교 현장 공부

▲ 교육생들이 당간지주 앞에서 홍사열 강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푸른아산21실천협의회(회장 이주일)교육문화분과위원회는 7월2일 오전 10시 아산문화지킴이 활동가 양성교육생 12명과 조선시대 온양군의 중심지인 아산시 읍내동 일원에서 문화유적현장답사를 했다.

이날 홍사열 아산문화지킴이 활동가 양성교육 강사로부터 온양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6호 온주아문과 동헌, 보물제 537호 당간지주, 충청남도 기념물 제115호 온양향교를 둘러봤다.

아산문화지킴이 활동가 양성교육생들은 아산의 소중한 문화재를 둘러보며 조선시대의 생활상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2014 아산문화지킴이 활동가 양성교육은 아산의 문화유산과 문화를 지키고,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가면서 주도적으로 문화지킴이 활동을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문화지킴이 활동가 양성교육은 지난 4월23일 개강, 총20회차로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 아산의 유적·유물·민속·문화재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3회에 걸쳐 아산문화유산 답사 해설과 가이드실습으로 진행된다.

▲ 교육생들이 온주아문내 동헌 앞에서 홍사열 강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 교육생들이 온주아문 앞에서 홍사열 강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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