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규, 제26대 온아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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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규, 제26대 온아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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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봉사자로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 장한규 제26대 온아로타리클럽 회장
장한규(54) 국제로타리 3620지구(총재 조선형)온아로타리클럽 홍보위원장이 7월1일 제26대 온아로타리 클럽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장 회장은 “온아로타리클럽 제26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온아로타리클럽이 25년간 이뤄 논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온아로타리클럽이 오늘에 있기까지 봉사와 헌신으로 클럽의 발전을 위해 수고해준 온아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뜨거운 격려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새 임원들과 클럽의 월등한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고, 클럽의 힘찬 미래를 열어가기위해 모든 열정을 바칠 수 있도록 회원들을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겸손한 봉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봉사라는 로타리안 나무에 열매가 풍성하도록 내가먼저 봉사하고 모든일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한규 회장은 2007년 온아로타리클럽 입회, 재무, 회원관리위원장, 홍보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주)청송조경 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권선희(50)씨와 2남을 두고 있다.

▲ 장한규(왼쪽)취임회장이 온아로타리클럽기를 흔들고 있다.
▲ 장한규(왼쪽)취임회장이 취임사를, 김병대 이임회장 이임사를 하고 있다.
▲ 장한규 취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복기왕(왼쪽)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이 축사를, 조선형 총재가 치사를, 김호근 남안동 로타리클럽회장이 축사를, 조덕호 부회장이 로타리안 강령낭독을, 김재명 전 회장이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 이영호(왼쪽에서 두번째)전 총재가 건배 제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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