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게 손과 발이 되는 봉사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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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게 손과 발이 되는 봉사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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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살기 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 서봉일 바르게살기 진도군협의회장
ⓒ 뉴스타운^^^

진도군은 지난 4일 김경부 군수와 서봉일 바르게살기 진도군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04년 결산과 2005년 사업승인이 이루어졌고 금년 한해는 어느때보다도 소외계층과 더불어 함께하는 건전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앞장서고, 오는 3월 10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신비의 바닷길 3월 축제와 각종 행사시 행사장 대청결 운동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 했다.

서봉일(바르게 살기 진도협의회장)은 “소외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손과 발이 되어 서로 믿고 사랑하는 봉사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경부 군수는 "남을 위해 봉사함에 진정한 보람이 있는 것이며, 어려운 이웃을 내몸처럼 아끼고 살피는 진정한 협의회가 되어 살맛나는 진도가 되도록 군정발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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